![[SS포토]](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6/07/01/news/2016070101000034100000131.jpg) |
KIA 치어리더 김맑음이 지난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 도중 그라운드 공연을 하고 있다. 광주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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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서울 최승섭기자] 3년만에 7연승에 도전한 KIA
그 승리기원 시구는 승리를 위해 선수와 함께 호흡하며 응원하는 치어리더 김맑음 차지였다.
김맑음은 지난 5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 ‘무등산 승리의 여신‘으로 나와 소녀시대 수영 닮은 꼴로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 KIA의 대표 응원곡인 ’남행열차‘를 맑은 음색으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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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맑음의 ‘판타스틱듀오’ 출연 모습. SBS ‘ 판타스틱듀오’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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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닮은 김맑음의 시구와 그라운드 공연 모습을 사진으로 엮었다.
시구하러 왔어요
이날 KIA 선발투수 헥터 노에시가 김맑음의 시구동작을 따라해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경기는 KIA가 아쉽게 역전을 허용하며 연승 행진을 ‘6’에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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