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그룹 지누션 션이 기부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션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어로 나선 유민상은 "기부를 많이 해 사회복지사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라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이 45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라고 기부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션은 "45억 원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53억 원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기부의 원동력에 대해서는 "아내와 함께 열심히 산다. 광고 모델로 많이 나가는데 그러면 또 감사해서 또 기부를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년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꾸준히 봉사와 기부를 펼쳐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 부부로 꼽히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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