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동현기자] 서울가요대상의 월간 시상식 9월 ‘이달의 아티스트’ 투표가 지난달 1일 마무리됐다.
9월 투표는 ‘월드 트렌드 아티스트’, ‘팬 초이스 오브 더 이어’ 부문으로 2주씩 진행됐고, 방탄소년단과 뷔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4월부터 9월까지 누적 점수를 반영한 ‘월드 트렌드 아티스트’ 부문은 1위를 단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고, ‘팬 초이스 오브 더 이어’ 부문 역시 줄곧 선두를 달린 방탄소년단의 뷔가 1위를 지켰다.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의 끈끈한 사랑이 돋보인다.
각 플랫폼 종합 1위를 한 이달의 아티스트에게는 매달 영예의 트로피와 함께 1위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
10월 월드 트렌드 아티스트 투표는 지난 3일 시작됐다. ‘이달의 아티스트’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 팬캐스트, 포도알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은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이벤트 초대권 당첨자에게는 별도 안내문을 12월 내 전달할 예정이다.



dhk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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