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배우 제미나이 노라윗(Gemini Norawit Titicharoenrak, 왼쪽)과 포스 나타왓(Fourth, Nattawat Jirochikul)이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서 타이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 1. 2. 방콕(태국)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