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박봄. 사진| 박봄 S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투애니원 박봄이 배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봄의 셀카와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게시물이 담겨있다. 이민호가 출연 중인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의 스틸컷을 자신의 사진과 콜라주했다.

박봄이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3일에도 박봄은 자신의 SNS에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호의 사진을 게재했고, 지난해 9월에도 “진심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호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셀프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편 박봄은 산다라박, 씨엘, 박봄, 공민지와 함께 투애니원 완전체로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백’ 무대에 올랐다.

투애니원은 오는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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