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지게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택배 옮기려고 지게 샀음”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이 지게를 짊어진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5살 연상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현재 손담비는 만삭으로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게시물은 출산을 앞둔 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소소하면서도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로 인해 지게까지 구매하게 된 상황이 임신한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세심한 배려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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