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평창군청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은 민원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민원 행정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를 통해 더 친절한 평창군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모니터링 대상은 의회사무과를 제외한 본청·사업소·8개 읍면 등 민원 접점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며 ▲전화․방문 응대 서비스 점검 ▲민원 행정 서비스 유경험 고객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순으로 이루어진다.

실시 결과에 따라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하위부서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현장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본 용역 추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고객 감동 친절 서비스 제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해당 용역을 12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전했으며 추가로 고객 서비스(CS)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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