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면민 중심의 신규 축제 개발

소금산 그랜드밸리 및 간현역과 연계한 축제 등 지역 발전 전략 제시

사진|원주시청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 원주시 ‘지정면 축제 진단 및 발전전략 특강’이 지난 3월 12일과 26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특강은 신현섭 한라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지정면 기관·단체와 이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신현식 교수는 ‘축제를 통한 지정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타 도시의 성공한 축제를 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 지정면의 축제를 진단하고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소금산 그랜드밸리 및 간현역 등과 연계한 축제를 통해 침체한 간현역 시가지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과 기업도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화합 축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특강에 이어 오는 14일 ‘지정면 축제 발전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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