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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핸드허그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 간 열렸다. 이 기간 팝업 매출은 목표 매출의 300%를 초과한 1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팝업에선 오프라인 최초로 23년 SS 신상품을 공개했다. 특히 새로운 그래픽을 더한 데님 팬츠가 고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시그니처 제품인 939 로고 스웻팬츠를 비롯해 후드, 재킷, 티셔츠, 모자 등 아카이브볼드의 이전 시즌 인기상품 세일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많은 고객들이 붐비며 행사 사흘째엔 준비 물량이 완판되는 등 조기 품절 사태를 빚었다.
아카이브볼드 브랜드 디렉터 장윤석 본부장은 “신세계 강남에 이어 더현대 서울,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 팝업스토어까지 성공리에 마무리했다”면서 “더 많은 분들이 아카이브볼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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