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은 31일 팔미3리 일대에서 2025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했다.
이번 대청소는 기존 하천변 정화 활동에 더해, 읍·면 주요 집하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집하장은 생활폐기물이 집중되는 곳으로, 현장 정비를 하면서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소다.

특히 단순한 청소를 넘어, 공무원들이 직접 쓰레기 배출 현장을 살피며 실태를 인식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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