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전남 진도군 고군면 금계리 회동항 방파제 끝단에 입.출항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해 진도의 상징성을 가미한 진돗개 형상의 등대가 있다.
해양수산부는 회동항방파제 등대를 3월 등대로 선정했다.
본지 기자는 10일 회동항방파제 등대 주위에 해양쓰레기와 폐유,폐어선이 등대를 감싸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회동항방파제 인근에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이다.
해양수산부에서 3월의 등대로 선정한 회동항방파제 등대!
방파제 바닥을 흥건하게 적시고 있는 폐유와.폐어선, 폐어구들이 관광객을 맞이할 것인가?
전남 진도군의 어항관리 실태를 추적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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