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슈가 출신 박수진이 황정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 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 측은 26일 연예 매체를 통해 "박수진이 해외 체류 중이어서 황정음 결혼식에는 부득이하게 참석할 수가 없게 됐다. 다만 따로 시간을 내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수진의 불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신라 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황정음의 결혼식에 같은 슈가 출신 아유미는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했다.


현재 박수진은 남편인 배용준과 함께 하와 이에 머물고 있으며, 스케줄이 있을 때만 한국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팀 양민희기자 ymh1846@sportsseoul.com


사진=박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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